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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원유선물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50달러를 넘겨 마감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70센트(1.4%) 올라 배럴당 50.6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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