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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복히 쌓인 눈 위에 RM이 직접 만든 오리 눈사람 7개가 나란히 서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RM은 "1년 기다림♥"이라고 적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그는 7마리의 오리 눈사람을 오리(Duck)와 BTS를 합친 "DTS"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1년의 기다림이라니 너무 귀엽다", "하트가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 "오리눈집게 어디서파나요", "유행인가봐여? 오리눈집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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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