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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TOP5 멤버들을 위해 신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임영웅은 "새해를 맞아서 여러분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멤버들의 팬클럽 색깔에 맞춰 신발을 준비하고 디테일에 'TOP6'라고 적어 센스를 드러냈다.
임영웅은 "저희가 2020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지 않나. 올해도 새 신발을 신고 꽃길을 걸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뽕숭아학당'에 함께하지 못하는 정동원을 언급했다. 영탁은 "혹시 동원이 꺼도 준비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준비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TOP5 멤버들은 임영웅의 센스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인성과 센스, 배려심 다 갖췄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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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