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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투모로드스쿨에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이달 말까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교육기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최종 참여학교는 전국에 걸쳐 선착순 90개교를 선정하며 오는 2월3일 발표된다.
자유학년제 중학교 대상의 교육사업인 '투모로드스쿨'은 퓨처 모빌리티를 주제로 이론수업과 소프트웨어 코딩수업을 제공한다. 2019년 3월 331명의 중학생으로 시작한 이래로 학생, 교사 등의 호응과 피드백에 힘입어 지금까지 4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12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학생들을 위한 배리어프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현재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모로드스쿨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기존 온·오프라인 통합형 수업방식을 제외하며 온라인 수업으로만 이뤄진다. 한 학기를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각각 8차시씩 진행한다. 수업주제는 크게 ▲자동차 구조 및 구동원리 ▲퓨처 모빌리티 개념 ▲퓨처 모빌리티와 버추얼 EV3 ▲퓨처 모빌리티와 미래직업 ▲미래도시 등으로 구성된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2019년 서울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작한 투모로드스쿨은 이제 전국에 걸쳐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장애학생들에게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12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학생들을 위한 배리어프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현재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모로드스쿨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기존 온·오프라인 통합형 수업방식을 제외하며 온라인 수업으로만 이뤄진다. 한 학기를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각각 8차시씩 진행한다. 수업주제는 크게 ▲자동차 구조 및 구동원리 ▲퓨처 모빌리티 개념 ▲퓨처 모빌리티와 버추얼 EV3 ▲퓨처 모빌리티와 미래직업 ▲미래도시 등으로 구성된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2019년 서울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작한 투모로드스쿨은 이제 전국에 걸쳐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장애학생들에게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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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