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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국비 940억원을 포함한 총 1950억원을 들여 인천e음카드 캐시백 10% 지원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또 민생·경제지원 대책 발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 ▲시 공유재산 및 공사·공단 소유재산 임대료 50% 감면(6개월간 한시 감경), ▲지방세 납부기한연장 및 징수유예이다.
특히 시는 한파·강풍 등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근무 체계 유지 및 경찰·소방 등과 긴밀히 대응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깊은 어려움을 해소하기에는 많이 부족해 보인다”며 “소상공인들이 3차 대유행과 이번 겨울을 잘 넘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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