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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468번·470~474번 확진자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469번 확진자는 평택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했다. 또한 475번 확진자는 용산기지 미군관련 계약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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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