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 1기와의 소통 영상 캡처 /사진=그라비티

그라비티는 자사 ‘라그나로크’ IP 기반 게임 3종 담당자가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라그랑 1기와의 소통’ 영상을 공개했다. ‘라그랑’은 라그나로크 공식 서포터즈다.

이번 영상에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그나로크M: 심연의 각성’, ‘라그나로크 오리진’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촬영에 앞서 지난해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각 타이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받았으며, 업데이트 계획과 개선 예정 사항 등 이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질문들을 선별해 답변을 진행했다.


그라비티가 모집한 라그나로크 공식 서포터즈 ‘라그랑’ 1기는 지난해 10월 19일부터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그나로크M’, ‘라그나로크 오리진’에서 게임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담당 ‘라그랑’들의 경우 지난달 진행한 ‘라그나로크 오리진’ 비대면 소통 영상에 직접 출연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라비티 측은 “라그나로크 이용자들과 조금이라도 더 소통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 라그랑들을 통해 전달해준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주고자 노력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은 그라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