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2일 소속사 와이블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 54회에 배우 이유비가 스페셜 MC로 합류해 MC 김숙이 잠시 비운 자리를 채운다. 그는 연애 고민 사연을 재연하는 드라마에서 열연을 보여주고 직접 스튜디오에서 사연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유비는 '연애의 참견'을 시즌마다 시청하면서 TV 속 MC들과 사연에 대해 혼잣말로 대화를 나눌 만큼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애청자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주 연참 드라마 속 여성이 자신과 닮은 점이 많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유비의 공감을 산 이번 주 '연참' 드라마는 인기 많은 남자친구 때문에 1년째 '쿨병'을 연기하고 있는 고민녀의 사연이다.
현장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리얼한 연기로 재밌게 촬영을 마쳐 본방송이 기대된다"고 귀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