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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얼마나 추웠을까 걱정이다. 나이가 들어 더 신경 쓰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경환 차 위에 찍힌 고양이 발바닥이 담겨 있다.
허경환의 게시물을 본 절친 개그맨 박성광(40)은 "많이 로맨틱해졌네"란 댓글을 남겼다. 이에 허경환은 "넌 날 몰라 1도"라고 답글을 달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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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