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2일(현지시간) 어닝 시즌 시대감에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이번주 미 경제의 건전성을 판단할 실마리가 될 기업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6.3포인트(0.02%) 상승한 3만1015.01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2.0포인트(0.05%) 상승한 3801.6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5.6포인트(0.20%) 오른 1만3062.06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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