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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선보인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출시 50일 만에 35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 이후 두 달여간 판매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며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기존 제품의 확장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폭발적인 판매 추이는 제과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지난해 12월에는 33억원의 월 최고 판매를 돌파했다.
이 같은 성과는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출시 초기 인기를 견인했던 온라인 반응이 지속 확산되며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입소문이 나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진열과 동시에 완판되는 등 품귀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밖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달콤한 군것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바삭하면서도 사르르 녹는 꼬북칩 특유의 식감과 어우러지는 진한 초콜릿의 대중적인 맛도 호평을 받고 있다.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인기는 중국, 미국 등 해외로도 전해지며 현지에서도 제품 출시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중국에서는 현지 생산을 통해 올해 상반기 중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스낵 본고장 미국 등지에서도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수출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오리온은 해외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맛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꼬북칩을 초코파이의 뒤를 잇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켜간다는 전략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SNS 등에서 입소문이 계속 이어지며 2021년에도 변함없이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다양한 신제품으로 전 세계 제과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인기는 중국, 미국 등 해외로도 전해지며 현지에서도 제품 출시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중국에서는 현지 생산을 통해 올해 상반기 중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스낵 본고장 미국 등지에서도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수출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오리온은 해외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맛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꼬북칩을 초코파이의 뒤를 잇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켜간다는 전략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SNS 등에서 입소문이 계속 이어지며 2021년에도 변함없이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다양한 신제품으로 전 세계 제과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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