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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급반등해 11개월 만에 최고로 올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96센트(1.8%) 뛴 배럴당 53.21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3월물은 80센트(1.4%) 급등해 배럴당 56.44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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