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MMORPG 게임 '리니지2M'이 13일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MMORPG 게임 '리니지2M'이 13일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13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2M은 이날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실시했다.

리니지2M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서버에선 균형 잡힌 전투 환경 개선을 위해 대대적인 1차 밸런스 개편을 진행했다. 이번 밸런스 케어로 이도류와 지팡이 클래스의 일부 스킬 효과가 조정됐다. 

신규 계승자 스킬도 추가됐다. ▲신규 신화 계승자 스킬 3종 ▲신규 전설 계승자 스킬 1종 ▲신규 영웅 계승자 스킬 2종 ▲신규 희귀 계승자 스킬 2종이다. 이외에도 신규 제작 리스트가 추가되고 신화 무기 능력치가 조정됐다. 

안트라스 서버는 '집혼' 시스템이 추가됐다. 몬스터 처치 혹은 상점에서 획득한 몬스터의 혼으로 계승자는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다. 

이와함께 신규 이벤트 '행운으로 시작된 인연'이 시작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27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마을 NPC 스타리스(이벤트)에게 장비 상자와 주문서 꾸러미, 이벤트 신탁서를 매일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엔씨소프트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