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쌍방울
13일 쌍방울이 전일 대비 11.07%(67원) 오른 672원에 장 마감했다.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앞서나가자 관련주인 쌍방울이 상승세를 탄 것으로 풀이된다.

쌍방울 계열사인 비비안이 올해 초 이태형 법무법인 엠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면서 쌍방울은 이재명 정치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