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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 '디스모닝'의 진행자로 쿡 CEO를 만난 게일 킹은 애플이 "중대 발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킹은 중대 발표에 대해 "신제품에 대한 것은 아니다"면서도 "의미심장하다"고 해 궁금을 자아낸다. 이어 "내 생각엔 그것보다 더 크고 좋은 것"이라며 "흥분된다"고 덧붙였다.
관련업계에서는 쿡 CEO의 인터뷰 공개일이 삼성전자가 갤럭시S21·갤럭시S21+·갤럭시S21울트라로 구성된 S21 플래그십 라인업을 선보이기 하루 전이고 최근 현대차와의 합작 등을 포함한 애플카 등 신개념 자동차에 대한 개발 가능성이 언급된 상황이어서 이와 연관성이 있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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