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사진제공=여주시의회
13일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이 릴레이 행사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시작하였고, 참여자는 3인의 다음 동참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지난 1월 6일 이항진 여주시장이 박의장 외 2명을 지명했다. 


박의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푯말을 들고 릴레이 동참했다. 이어 서광범 여주시의회 부의장, 남주현 여주시농협 지부장, 염종섭 여주소방서장 등 3인을 다음 주 릴레이 캠페인 동참자로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