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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지율 하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호남 지역의 지지율이 크게 떨어졌다는 질문에서도 "역시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답했다.
이날 한국갤럽이 밝힌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23%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윤석열 검찰총장이 13%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이 대표는 10%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방식으로 실시됐고, 응답률: 1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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