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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별도 해감이나 손질 없이 집에서 바로 찐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씨푸드 투 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씨푸드 투 고'는 3-4명이 즐길 수 있는 양으로 신선한 제철 해산물 키조개, 백합, 바지락, 백모시, 석화, 새우, 전복, 쭈꾸미, 소라를 찜기에 쪄서 제공하며, 레몬즙과 양파를 다져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미니오네트 소스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갈릭 버터 소스 그리고 레몬 슬라이스가 포함된다.
다만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 제공을 위해 임시 변경될 수 있으니 주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신선한 생물 랍스터 1마리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소믈리에 추천으로 해산물과 어울림이 좋은 화이트 와인도 추가 구매 가능하다.
한편 '씨푸드 투 고'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픽업하면 된다.
'씨푸드 투 고'는 3-4명이 즐길 수 있는 양으로 신선한 제철 해산물 키조개, 백합, 바지락, 백모시, 석화, 새우, 전복, 쭈꾸미, 소라를 찜기에 쪄서 제공하며, 레몬즙과 양파를 다져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미니오네트 소스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갈릭 버터 소스 그리고 레몬 슬라이스가 포함된다.
다만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 제공을 위해 임시 변경될 수 있으니 주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신선한 생물 랍스터 1마리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소믈리에 추천으로 해산물과 어울림이 좋은 화이트 와인도 추가 구매 가능하다.
한편 '씨푸드 투 고'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픽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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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