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예방 활동과 캠페인 전개 등의 공로가 인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제공=대전 동구청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 지역자율방재단(단장 홍기완)이 2020년 안전점검의 날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8일 동구청에 따르면 지역자율방재단은 2020년 안전점검의 날 추진실적 평가에서 안전예방 활동과 캠페인 전개 등 적극적인 참여한 공로가 인정돼 표창을 받게 됐다.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은 홍기완 단장을 중심으로 81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해빙기 급경사지 순찰,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 재난대비 훈련 참여, 무더위 쉼터 현장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