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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의 '사랑해야할 사람' 앨범 발매에 있어 50~60년대 복고 사운드를 재현한 '시간 여행 걸그룹'으로 통하는 바버렛츠의 보컬 안신애가 피처링으로 함께했다.
안신애는 가수이자 2인조 걸그룹 바버렛츠의 멤버로 '바버렛츠의 봄', '리스펙트 레전드, 네번째' 등의 앨범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드라마OST를 불렀다.
또 바이올리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강이채가 바이올린 연주에 힘을 보탰다.
겨울 감성을 담은 유승우의 신곡 '사랑해야 할 사람'은 추운 계절을 포근히 감싸 안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듣는 이들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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