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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계속됐다. '편스토랑' 대표 금손 윤은혜는 20년 전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간미연과 그의 남편 황바울을 집으로 초대했다.
옥수동 윤식당의 공식 1호 손님으로 초대된 간미연과 황바울 부부를 위해 윤은혜는 닭고기 스테이크, 트러플 닭가스, 어묵 라자냐 3단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윤은혜는 간미연과 함께 20년 전 추억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16살에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간미연과 서로를 의지하며 버텨냈다는 것. "우린 너무 어렸지"라는 그들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간미연 남편 황바울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편스토랑'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황바울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맛있게 먹고 신나게 수다 떨고 왔던 즐거운 시간"이라고 글을 올렸다.
황바울은 간미연과 지난 2019년 9월에 결혼했으며 황바울이 3살 연하로 알려져 있다.
황바울은 간미연과 지난 2019년 9월에 결혼했으며 황바울이 3살 연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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