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의 처녀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철파엠 인스타그램

'아비뇽의 처녀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피카소의 명작 ‘아비뇽의 처녀들’ 관련 퀴즈가 출제됐다.

‘철파엠’ 측은 “이 작품에는 몇명의 여인이 등장할까요”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아비뇽의 처녀들’은 미술사 최초의 입체주의 작품으로 평가받기도 하는 작품이다.

특히 아비뇽의 처녀들은 미술사 최초의 입체주의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여성들의 누드와 물건 등은 원근법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한 각도와 표현으로 뒤섞여 그려졌다.


입체주의는 1908년 미술평론가 루이 보셀이 화가 조르주 브라크의 그림을 묘사할 때 처음 사용한 용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