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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일자리 청년 키움' 사업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직무 역량을 키워 민간 기업 취업을 돕는다는 취지로 구청에서 매월 18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가자로 선발된 청년은 광주시 선정 명품 강소 기업 25개 사업장 중 희망하는 곳에서 근무할 수 있으며 급여는 200만원이다.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진행 동안 남구에 주민 등록을 둔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타 지역 청년의 경우 사업 참여를 통보한 날부터 1개월 전에 전입을 해야만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남구 6층 혁신정책과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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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