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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주요사업으로는 ▲일자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창출 보조금 사업 ▲전문가양성 교육연계 취업지원 ▲민관협력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등이 있다.
일자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전공, 특기를 살려 전문분야에서 직무경험을 쌓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취업 청년특강, 기업탐방단 및 일자리카페 운영으로 세분했다.
청년 일자리창출 보조금사업은 3월 사업 수행기관을 모으고 5월부터 6월 참여자를 선발한다.
취업 연계 전문가 양성과정은 구, 한국무역협회가 함께한다. 만18세부터 39세 이하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클라우드(Smart Cloud) IT마스터, 무역마스터 과정을 운영, 관련 분야 취업을 돕는다
민관협력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은 법인 및 비영리단체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구가 운영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용산구는 지난달 참여기관을 모집, 총 9개 사업을 접수했으며 이달 말 일자리기금위원회를 열고 지원 대상을 확정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구는 전국 최대 규모인 120억원의 일자리기금을 조성, 맞춤형 청년 취업연계 교육, 창업자금 저리 융자 등에 사용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위해 구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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