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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후임자인 바이든에게 메모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다만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CNN은 덧붙였다.
미국에서는 퇴임하는 대통령이 후임자에게 바라는 점과 조언을 담은 편지를 쓰는 전통이 있다. 편지는 보통 신임 대통령이 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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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