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LG전자우가 오후 중 강세다. 이는 LG전자의 스마트폰(MC) 사업본부 매각설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후 1시30분 기준 LG전자우는 전일 대비 20.54%(1만4400원) 오른 8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스마트폰(MC) 사업본부를 대폭 정리할 계획이다. 매년 적자가 불어난 데다가 지난해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윙' 판매가 부진하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말까지 MC사업본부의 누적 영업적자는 약 5조원에 이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