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컨테이너선 '흥아 호치민호'. /사진=뉴스1
흥아해운은 당초 지난 21일까지였던 금융채권자협의회 공동관리(워크아웃) 기간이 다음달 4일까지 연장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관리기간은 주채권은행의 채권행사 유예기간 연장 필요 판단에 따라 금융채권자협의회 앞 통보로 유예기간을 기 공시한 올해 1월 21일에서 연장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