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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영국 옥스퍼드대가 일반 항생제인 아지트로마이신과 독시사이클린이 코로나19 발병 초기 치료제로서의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임상 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50세 이상의 코로나19 환자에게는 아무런 유익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설명했다.
옥스퍼드대는 "구체적인 내용은 곧 동료 검토 저널에 실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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