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MMORPG 게임 '리니지M'이 27일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MMORPG 게임 '리니지M'이 27일 임시점검을 진행했다.

27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M은 이날 오전 7시47분부터 레벨 업적 달성 보상이 중복 지급되는 현상을 수정하기 위해 임시점검에 돌입했다. 점검 종료시간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임시점검으로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엔씨소프트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