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출신 최익성이 자기계발서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나만의 이야기 Ⅰ'을 발간했다. 
최익성씨는 "아무도 성공이라 인정하지 않았던 나의 삶을 직접 글로 정리해보면서 미래를 꿈꿀 수 있었던 긍정적인 감정들을 독자들도 함께 느끼고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책"이라 밝히며 "남들보다 늦은 시작에도 프로야구선수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과 은퇴 이후 야구계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책에 담긴 삶의 여정이 있었기 때문"이라 전했다.

이번에 발간된 Ⅰ권에서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던 가슴속 이야기를 꺼내 자신과 마주하자는 내향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면, 다음달 발간되는 Ⅱ권에서는 오늘의 나를 충실히 살아내서 미래의 나를 스스로 선택하자는 발산적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신간은 최익성씨의 10년 전 자서전을 기반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기획된 자기계발서다.

한편 최익성은 1994년 신고선수로 입단해 7개 팀을 거친 KBO의 대표적인 저니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