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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석 의원이 확보한 서울시와 교육청의 예산은 강북구의 ▲사회복지 기능 강화 ▲친환경 주거환경 조성 ▲안전도시 구축 ▲주거환경 개선 ▲문화체육도시 구축 ▲지역상권 발전 및 학습권 보장을 통해 강북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망가진 시민들의 삶을 회복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석 의원이 확보한 서울시 주요예산은 ▲환경보전 분야 총 140억원 ▲주택․도시관리 분야 총 127억 2000만원 ▲문화관광진흥 분야 총 79억원 ▲도로․교통 분야 총 54억원 ▲지역상권의 산업경제력제고 분야 총 36억 8000만원 ▲도시안전관리 분야 총 33억 6000만원 ▲일반행정 분야 총 22억원 ▲사회복지 분야 총 7억 8000만원 ▲교육복지 분야 총 6억 2000만원 ▲서울시교육청 예산은 총 81억원으로 편성하였다.
안광석 의원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였다. 2021년에는 백신접종을 통해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까지도 시민들의 고난과 역경은 현재진행형”이라면서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코로나19 이후 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예산을 통해 주민들이 코로나19 이후 망가졌던 이전의 삶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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