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화네트웍스
삼화네트웍스가 강세다.

27일 오전 11시25분 기준 삼화네트웍스는 전날보다 22.52%(670원) 오른 3645원에 거래 중이다.

삼화네트웍스는 홍정욱 관련주로 분류된다. 홍 전 의원의 아버지 남궁원(본명 홍경일)이 삼화네트웍스 김수현 작가와 작품을 함께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홍 전 의원과 삼화네트웍스 사이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알려지지 않았다.

삼화네트웍스의 사업부문은 드라마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는 드라마 사업과 신인 연기자를 발굴·관리하는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