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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과속단속카메라 업무는 단속 및 과태료를 부과하는 경찰에서 담당하였는데 예산부족 등으로 매년 서울시 전체 도로에 50대 내외를 설치하였고 그러다보니 2019년까지 서울시 초등학교 606개소 중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68개소 85대로 11%에 불과했다.
그 결과 지난해에만 초등학교 총 417개교를 포함한 총 484대를 설치해 초등학교 66%에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했으며 장비검수 등을 마치고 금년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가기 때문에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을 운행하는 차들은 제한속도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까지 아직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189개교에도 모두 단속카메라를 도입해 100% 설치를 앞두고 있으며 사고위험이 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앞 도로에도 적극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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