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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기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하면 새마을금고에서 출생축하금을 지원하고 MG새마을금고 재단에서도 새마을금고 지원금액만큼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2억8000만원에 이른다. 참여금고 220개는 MG새마을금고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은 “‘아이 한명이 자라는 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며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는 저출생이란 국가적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선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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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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