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러면서 “앞으로 어떤 분이 MC를 맡으시든 간에 듀란의 역사는 계속될 것”이라며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아서 갑작스럽게 연락을 띄운다. 다른 무대에서 인사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결과가 어찌 됐든 간에 납득은 잘가지 않지만 9년 남짓 MC를 하면서 이뤄왔던 결실들이 앞으로 쭈욱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나름 음악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정받았던 프로그램이었고, 몇 안 되는 지방음악방송 중에 전국구를 이뤄낸 유일한 라이브 음악방송이었다는 거 잊지 말아주시고, 유일하게 야외무대와 실내무대를 갖고 있던 프로그램이었고, 9년 넘게 스캔들 하나 없이 진행해온 유일한 MC였다는 거 잊지 말라”고 프로그램에 애정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