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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을 뽐냈다.
에바 포피엘은 1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에 한번 가는 #보정속옷 촬영~ 박명복 선생님은 제품에대한 열정! 노력! 은 물론 직원분들 한명 한명한테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많은 회사대표님들을 만나봤지만 선생님은 정말 최고이십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정 속옷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녀는 "입으면 자세교정 체형교정도 되고 기분도 자존감도 UP! #아들둘맘 촬영갔다가 또 #아줌마틱톡"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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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