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구원은 '디지털 시대의 서울 경제' 단행본을 발표했다. /사진=서울연구원
서울연구원은 서울 경제 전문가들의 성찰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울연구원은 과학기술과 서울 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소통하고자 ‘디지털 시대의 서울 경제’를 주제로 단행본을 기획했다. 이 책은 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진이 1년간의 논의와 연구를 거쳐 작성한 원고를 정리한 것이다. 오늘날의 서울 경제를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에 서울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서울 경제 성찰보고서는 서울시가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을 위해 ▲경제·산업구조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과 관련한 서울시의 현주소를 소개했다. 또한 통계와 조사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이 산업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 및 직업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나누어 설명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서울 경제 발전을 위해 ▲신성장동력 창출 ▲혁신 생태계 조성 ▲일자리와 인적자원개발을 포함한 고용 ▲첨단기술의 스마트시티로 나누어 서울이 추진하는 혁신성장 정책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