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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문화진지는 옛 대전차방호시설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도봉구의 대표적인 문화 창작 공간이다. 이곳은 2017년 10월31일 개관하여 전시,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들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2017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 ‘평화문화진지 입주작가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은 2~5명(팀)이며 예술 전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예술가라면 지원할 수 있다.
입주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선정된 4기 입주작가는 스튜디오 제공 외에도 창작 발표, 프로그램 운영 등에 필요한 예산과 홍보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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