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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완벽한 대문자 S라인 몸매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정유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팬으로 알려져 ‘리버풀 여신’으로 불린다.
정유나는 남성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65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인 정유나는 최근에는 카레이서로서 신고식을 하는 등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정유나는 남성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65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인 정유나는 최근에는 카레이서로서 신고식을 하는 등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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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