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한국살이 27년 차 핀란드 출신 레오, 한국살이 6년 차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출연했다.
빌푸는 출국 전 미용실을 방문해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 이후 빌푸의 직업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빌푸는 정신과 간호사 지망생이다. 지난 6일 같은 방송에서 빌푸는 현재 정신과 간호사 지망생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소문만 무성했던 빌푸의 직업이 공개되자 MC 박지민은 "어쩐지 볼 때마다 힐링이 됐다"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였다.
빌푸는 한국인 아내 류선정씨와 결혼했으며 두 달 동안의 한국살이를 마치고 핀란드로 돌아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