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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4·7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1일 '유튜브 국민면접'을 진행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저녁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를 통해 생중계로 서울·부산시장 예비후보 비대면 공개면접을 연다.
공관위 질문, 사전 접수된 국민 질문, 실시간 온라인 질문 등에 대한 예비 후보들의 답변을 듣고 국민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게 하는 취지다.
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이,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는 김영춘 전 국회 사무총장, 박인영 부산시의원, 변성완 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등록했다.
민주당은 오는 9~25일 경선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서울시장 후보는 3월 1일, 부산시장 후보는 3월11일 결선투표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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