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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됐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김원효는 "새해에는 새로운 인연이 생기기를 바란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심진화는 "이번 주말에 우리 집에서 둘이 밥 먹기로 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1988년생인 고우리는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MBC '다시 시작해' '여왕의 꽃' '기분 좋은 날' '빛나는 로맨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2016년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로 첫 주연 자리를 꿰찬 고우리는 MBN ‘연남동 539’ KBS2 ‘하나뿐인 내편’ MBC ‘슬플 때 사랑한다’ 등의 드라마에서 꾸준히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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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