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샤크코리아가 전기스쿠터 ‘블루샤크’ R1 Lite 의 사전계약을 오는 3월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블루샤크코리아
블루샤크코리아가 전기스쿠터 ‘블루샤크’ R1 Lite 의 사전계약을 오는 3월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4월쯤 국내 출시를 앞둔 블루샤크 R1은 한번 충전으로 시속25km 정속주행시 최대 16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시속 80km, 최대 등판능력 40%(22˚) 등의 성능을 갖췄다.

충전방식은 전용 급속충전 시스템은 물론 탈착식 듀얼 배터리 시스템으로 충전 시간이 부족할 경우 간단하게 배터리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지속 주행이 가능하다.


블루샤크코리아는 사전계약을 통해 블루샤크 R1 Lite를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바이크 액세서리 구입 또는 배터리 공유 충전스테이션 이용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1만 포인트를 환급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부의 전기이륜차 보조금을 반영한 블루샤크 R1 Lite의 판매가는100만원 후반대라는 게 회사의 주장. 사전 계약금은 11만원이다.


블루샤크 R1 Lite는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한 2인승 모델과 함께 배달용 스쿠터를 사용하는 라이더들에게 적합한 1인승 딜리버리 전용모델도 함께 출시해 사전예약시 차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