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1일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에서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을 공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축구 감독의 기념 메달이 나온 건 처음이다. 기념 메달 판매 수익금은 박 감독의 뜻에 따라 베트남 현지 유소년 축구 발전 사업으로 환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