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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은 "막내는 귀여움도 받지만 해야 할 일이 더 많다. 언니들 눈치도 봐야 하고, 적당히 어리광도 부려야 하고 부엌에서 반찬도 만들어야 한다. 아무래도 청이가 들어오니 홀가분하긴 하다. 청이야 저것 좀 치워볼래 하는 이야기도 할 수 있다는게"라고 너스레 떨었다.
김청은 "내 평생 막내는 처음인 것 같다. 처음에는 마냥 좋기만 할 줄 알았는데, 무남독녀 외동딸이다 보니 막내라는 자리가 어리광만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 언니들이 위로 계시니까 해야 할 일이 많더라. 특히 영란언니가 당신이 당한 만큼 나에게 시켜주시더라. 어리광 부리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원숙은 "청이가 음식이면 음식, 모든 걸 너무 정열적으로 잘 해줘서 좋다. 영란이를 보면, 속을 많이 썩이고 나에게 인내심을 갖고 도를 닦게 만들었었다. 하루하루가, 우리 상황만 주어지고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고 김영란과의 앙숙 케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청은 "내 평생 막내는 처음인 것 같다. 처음에는 마냥 좋기만 할 줄 알았는데, 무남독녀 외동딸이다 보니 막내라는 자리가 어리광만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 언니들이 위로 계시니까 해야 할 일이 많더라. 특히 영란언니가 당신이 당한 만큼 나에게 시켜주시더라. 어리광 부리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원숙은 "청이가 음식이면 음식, 모든 걸 너무 정열적으로 잘 해줘서 좋다. 영란이를 보면, 속을 많이 썩이고 나에게 인내심을 갖고 도를 닦게 만들었었다. 하루하루가, 우리 상황만 주어지고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고 김영란과의 앙숙 케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정동원 불러달라. 같이 올 수 있으면 영탁씨도 와달라"고 사심을 고백했다. 김영란도 연이어 "최백호씨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혜은이는 "최백호씨한테 와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지금은 좀 멀어서 그러는데 가까워지면 곧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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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