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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JTBC에 따르면 1일 방송되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 11회에서는 파이널 결승에 올라가는 톱6가 결정된다.
이승윤은 'Chitty Chitty Bang Bang',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등 매 라운드 무대에서 심사위원들을 혼란에 빠트려 '장르가 30호'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그가 또 파격적인 무대로 파이널 진출을 노린다.
이승윤의 선곡이 공개되자 김이나 심사위원은 "어마어마한 분들의 어마어마한 곡을 가져왔다"며 놀랐다. 이승윤은 "저는 다양한 걸 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런데 틀을 깨는 음악인이라는 틀에 또 갇히고 싶지 않다"며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패자부활전 무대와 함께 마지막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도 결정된다. '외로운 사람들'로 새로운 스타일의 무대를 선보였지만 이정권에 아쉽게 패배한 김준휘와, 조용필의 '꿈'을 선곡해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였지만 이소정에게 패배한 이무진이 파이널 진출을 노린다.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1일 밤 10시30분 JTBC '싱어게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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