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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쇼핑백에 홍인숙 작가의 '안', '녕'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교보문고 홍인숙 작가와의 아트콜라보 쇼핑백은 대봉투 5만장, 소봉투 5만장에 작품 '안'과 '녕'을 각각 제작했으며,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쇼핑백 론칭과 함께 힘든 시기 위로와 희망를 주는 추천도서 기획전도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콜라보에 참여한 홍인숙 작가는 2020년 11월 교보문고가 운영하는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기획전 '안,녕 Ann,Yeong'으로 아홉 번째 개인전을 연 바 있다.
'안', '녕'은 홍인숙 작가의 근작 제목에서 가져온 것으로, 쉽게 읽히는 글자의 외양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 자체의 힘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홍인숙 작가는 "벌써 1년이 넘어가는 코로나19 사태의 고단함을 위로받는 경험을 독자들과 나눴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회를 밝혔다.
이번 콜라보에 참여한 홍인숙 작가는 2020년 11월 교보문고가 운영하는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기획전 '안,녕 Ann,Yeong'으로 아홉 번째 개인전을 연 바 있다.
'안', '녕'은 홍인숙 작가의 근작 제목에서 가져온 것으로, 쉽게 읽히는 글자의 외양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 자체의 힘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홍인숙 작가는 "벌써 1년이 넘어가는 코로나19 사태의 고단함을 위로받는 경험을 독자들과 나눴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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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