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 아나운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명적인 일요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주말을 맞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 아나운서는 햇살 가득한 방 안에서 소파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해보이는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락함과 안정을 준다.
지난 2012년 SBS에 인턴으로 입사한 조 아나운서는 이후 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와 함께 공채 18기 동기로 SBS 내부에서 많은 활약을 펼쳤다.
조 아나운서는 지난달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식은 이달 중순으로 예정돼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고려해 간소하게 올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