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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게스트로 방문했다.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처음 결심한 게 제가 45세 때 둘째를 낳았다. 정말 마지막 출산이라고 생각하고 원 없이 먹었는데 92㎏까지 찌고 출산을 하고 나니까 4㎏만 빠지더라. 살이 찌니까 몸이 안 좋아지더라"라고 다이어트 계기를 밝혔다.
이어 홍지민은 "아이도 늦게 낳아서 건강해져야겠다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3개월만에 25㎏을 감량해 총 32㎏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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