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은 레고 브릭이 만들어 내는 고유한 소리를 완벽하게 포착해내기 위해 1만 번 이상의 실험을 거쳤다. 그 결과 두 개의 레고 브릭이 맞물릴 때 나는 경쾌한 '딸깍' 소리를 담은 '잇 올 클릭스(It All Clicks)', 수천개의 레고 브릭이 쏟아지는 '더 워터폴(The Waterfall)' 등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킬 레고 ASMR 음원이 탄생됐다.
'레고 화이트 노이즈'는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총 15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청취 가능하다.
한편, 레고그룹은 이번 음원 공개에 앞서 성인들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달 1일 심리적 안정을 선사하는 식물 테마의 '레고 꽃다발'과 '레고 분재나무'를 출시한 바 있다.